멋지게 피었던 꽃무릇이... 어느 사이 꽃잎을 지우고 있다... 지난 여름의 화려했던 장미는... 가을 장미로 새롭게 활짝 피어 났다... 허브원 허브꽃도 활짝... 암석원 갈대는 가을 바람을 일군다...
25.10.02, 허브꽃과 가을장미...


















































25.09.29, 꽃무릇...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 법정, 버리고 떠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