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꽃도... 바라 보는 위치를 바꿔 보면... 느낌이 달라 지고... 새롭게 보여 지기도 하네... 그럴진데 어느거라도 함부로... 이거다 규정하는건 무리라 생각드는데... 틀린건 아니지 싶다... (25,09.16~19)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 - 법정, 무소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