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들이 하루가 다르게 커간다... 다래, 키위, 루비에스, 흑자두, 복숭아, 살구등등... 비록 한,두그루에서 열리는 거지만... 하나하나가 두루봉농원의 자랑스런 멤버들이다... 커가고 익어가는 모습을 지켜 보며... 사과대추 나무 커가는걸 보면... 바쁨도 즐거움이 되곤 한다... 26.06.16... 26.06.17... 26.06.18... 26.06.21... 26.06.22... 26.06.24... 26.06.25... 26.06.29... 26.07.01... 26.07.02... 회사 출.퇴근길에... 농장을 들르며 오간다... 새벽 일출을 볼때도 있는데... 용수천에 잠기는 풍경이 가히 일품이다... 얼마전까지 자두와 살구가 잘 익어... 주변 나눔도 하였는데... 하나 같이 너무 맛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