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초꽃이 절정인 진잠천 산책길... 바람에 흔들리는 하얀 물결이 멋지다... 화려하지 않지만 도도한 모습은 가히 꽃들 중 으뜸이다... 금계국이 엄청 피어 있지만... 개망초는 나름의 세계를 확인한다... 멋지다... (26.06.12~07.02)













































































유월이 가고 7월로 들어 섰다... 구청에서 산책길 예초작업을 하여... 놀이터가 없어 진거나 마찬가지... 개망초가 있던 자리도 깔끔히 정리되었다... 다시 싹들이 자라서 놀이터가 될때까지... 허전한 공간을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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