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여름의 열기는 없다... 퇴근길 아직 햇살이 남아 있지만... 그리 무덥지는 않다... 수목원 연못에 솟아 오르는 분수... 데크길 옆 활짝 핀 해바라기까지... 다~~~ 멋지다...


























25.09.15, 조각작품...
























시립미술관 앞뜰에 조각 작품들... 천천히 돌아 보며 산책... 여러번 둘러 본 작품들이지만... 늘 새삼스러움의 느낌이 있다... 좋다...
이제 한여름의 열기는 없다... 퇴근길 아직 햇살이 남아 있지만... 그리 무덥지는 않다... 수목원 연못에 솟아 오르는 분수... 데크길 옆 활짝 핀 해바라기까지... 다~~~ 멋지다...


























25.09.15, 조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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