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잠천 산책길에서... 8월을 보내고... 9월을 맞는다... 무더위까지 함께 보내고... 이제 좀 더 시원한 날씨를 맞으려 한다... 가녀린 잡풀들은... 서로를 꼬아 묶으면서... 단단히 의지한다... 아침엔 이슬방울이 좋고... 낮에만 활짝 피는 꽃이 있다... 반면 낮에는 꽃잎을 닫는 꽃도 있다...
25.08.27~09.01































































세상 이치는... 따지고 보면 공평하다... 일장 일단이 있고... 더함과 뺌의 조화도 있다... 단순한 것 같지만 복잡하고... 복잡한 것 같지만 단순하다... 진잠천 산책길에서... 조용히 세상 이치를 돌아 본다... 도사처럼... 지나 간 8월도... 다가 오는 9월도... 참 멋진 세상이다...
'맘편히 !! > 산책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잠천 보물들 (0) | 2025.09.15 |
|---|---|
| 늘 멋진 날들 (0) | 2025.09.05 |
| 진잠천 산책길 친구들 (0) | 2025.08.26 |
| 한밭수목원 산책 (0) | 2025.08.26 |
| 방동 윤슬거리 산책 (0) | 2025.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