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동 신선매운탕에서... 빠가사리 매운탕 점심 식사후... 방동 윤슬거리 데크길 산책... 버드나무 숲 사이... 아기 자기한 볼거리가 반겨준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 슬픈 날에 참고 견디라 . 즐거운 날은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건 하염없이 사라 지나가 버리고 그리움이 되리니... – 푸쉬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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