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 활짝 핀 무궁화... 찌는 듯한 8월의 무더위... 무서울 정도의 햇살은... 우산을 쓰고 막아 내며... 진잠천 산책길 산책... (25.08.11~08.18)























































행복은 결코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 법정, 홀로 사는 즐거움 -
'맘편히 !! > 산책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방동 윤슬거리 산책 (0) | 2025.08.23 |
|---|---|
| 한밭수목원 상사화 (0) | 2025.08.19 |
| 진잠천 산책길 풍경 (1) | 2025.08.11 |
| 유림공원 산책 (6) | 2025.08.08 |
| 진잠천 산책길에서 (0) | 2025.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