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비, 냇가에 오리까지도... 진잠천 산책길에선... 모두가 친구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작은 풀벌레 조차도... 한없이 다정한 친구다... 나비가 꽃잎을 찾아 앉으면... 친구가 친구를 찾는 것이다...
'25.08.19~26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다. 가녀린 촉수마저도. 언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저 고귀한 생명의 자태. 과히 놀랍다. 천상의 조합, 여름빛에 호사스러운 나빌레라. - 시인 노순례 -
꽃과 나비, 냇가에 오리까지도... 진잠천 산책길에선... 모두가 친구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작은 풀벌레 조차도... 한없이 다정한 친구다... 나비가 꽃잎을 찾아 앉으면... 친구가 친구를 찾는 것이다...
'25.08.19~26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다. 가녀린 촉수마저도. 언감히 흉내 낼 수 없는 저 고귀한 생명의 자태. 과히 놀랍다. 천상의 조합, 여름빛에 호사스러운 나빌레라. - 시인 노순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