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바라 보면... 그저 볼 것 하나 없지만... 천천히 음미해 보면... 무한의 보물이 존재한다... 어느곳에서나 마찬 가지인 단순한 진리지만... 이런 진리를 알아 가는것이... 바로 생의 삶이다... 멋진 삶이 한없이 머무는 순간... 세상은 참 멋지다... (25.10.13~23)



























































진잠천에서 부하해... 어느새 어미처럼 자란 오리들... 의젓한 모습으로 진잠천을 즐긴다... 비가 올 때도... 살포시 이슬 머금을 때도... 진잠천은 그저 묵묵히... 살아 있음을 자랑스러워 한다... 진잠천 산책을 즐기는 한사람... 그는 행복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