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무척이나 잛다... 갑자기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엊그제까지 생생했던 잎사귀들이...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검게 변하며 축 늘어져 말라 버렸다... 이제 겨울이 시작되는가 보다... 여름에서 겨울로 직행... (25.11.03~07)








































































부도덕한 정쟁을 일삼으며... 국민들 안위는 생각에도 없는... 일부 정치인들 행태가... 짜증나게 하는 요즈음이다... 언제나 올바른 정치를 하려는지... 기대해 보지만 요원해 보인다... 진잠천 송사리들이... 유유히 놀고 있다... 어찌 보면 세상사 찌들린 인간들보다... 엄청 행복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