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예초작업 된... 진잠천 산책길... 산책하려니 황량하다... 하지만 예초작업 되지 않은 곳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박주가리 열매를 만나고... 허공 춤추는 박주가리 꿈.. 그 설렘을 나눠 본다... (26.01.06~17)













































지난 가을부터... 자이브를 멈추고... 차차차를 다시 시작하면서... 지난달 부터는 셔플댄스도 시작했는데... 순간 순간을 멋지게... 퇴근 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저 멋진 삶이다...
'맘편히 !! > 맘편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월의 진잠천 산책길 (0) | 2026.02.28 |
|---|---|
| 진잠천 산책길에서 (0) | 2026.02.03 |
| 2025년을 보내며 (0) | 2025.12.30 |
| 계절의 틈새 (0) | 2025.11.28 |
| 어느덧 올 한해도 (0) | 2025.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