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쌀쌀해 지는 날씨... 아직 남아 있는 풀섭에... 서리가 조용히 내려 앉았다... 어김없이 찾아 오는 겨울 문턱... 지나 온 날들을 돌아 보면... 어느덧 올 한해도 얼마 남아 있지 않다... ('25.11.10~14)


























진잠천 노을...













진잠천 일출...


































바쁘게 보내며 지나 온... 순간순간 소중했던 날들... 이랬으면 더 좋았을텐데... 지나고 보면 아쉬움도 많았지만... 대체적으로 잘 보냈고... 멋지고 즐거운 날들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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