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때 요 ! !

맘편히 !!/맘편히...

진잠천 산책길에서

어때요 2026. 2. 3. 18:31

텅빈 진잠천 겨울 산책길... 겨울의 차가움만 가득하다... 진잠천은 가끔 얼지만... 그저 살얼음이다... 가끔 눈도 조금씩 오지만... 멋진 설경을 기대할 수는 없다... 미적지근한 겨울... 2월의 시작이다...

 

 

오늘 지금은... 선물이고 축복이다... 축복을 즐기자... 미루지 말자... 미래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을 최고로 만들자... 지금 현재의 누적 결과는... 멋진 미래로 다가 올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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