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폭염의 오후... 수목원 연못 분수가 시원스럽다... 분수가 만들어 주는 시원함에... 무지개는 덤 같은 선물이다... 덥지만 활짝 핀 백일홍이 반겨주니... 오늘도 멋진 힐링의 하루다...
25.07.24, 수목원 동원에서...













25.07.21, 대전 시립미술관에서...














25.07.10, 수목원 동원에서...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 법정, 오두막 편지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