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수목원 동원 연못... 시원스런 분수가 멋지다... 수목원 산책할때 마다... 늘 멋지다 생각하며 바라 본다... 무지개는 해를 등지고... 분수를 바라 볼때... 볼 수 있다...






























25.07.28, 한밭수목원 열대식물원 주변...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 법정, 버리고 떠나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