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나고 폭염의 연속이다... 장난 아닌 상황이 계속된다... 지난주 까지만 해도... 잔듸 위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쉬고 있었는데... 지금은 텅 비어 있다... 수국, 원추리, 무궁화 활짝... 거의 인적 없는 산책길... 폭염속 한밭수목원 산책...
25.07.07, 수목원 서원 산책...









25.07.03, 수목원 동원 산책...

















25.06.26, 수목원 동원 산책...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법정- 물소리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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