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때 요 ! !

2026/05 15

사과대추 나무 순고르기

두루봉농원의 두루봉에서 바라 보는 새벽 일출과... 용수천 새벽 일출이 장관이다... 용수천 제방길 금계국도 활짝... 몇나무 심어 놓은 키위꽃도 활짝... 새벽부터 시작되는 농장 일들은 늘 분주하지만... 훌쩍 커가는 나무와 꽃들을 보고 있자면... 자연의 힘에 새삼 놀란다... (26.05.21~31) 26.05.21... 26.05.22... 26.05.24... 26.05.25... 26.05.27... 26.05.28... 26.05.30... 26.05.31...밤나무 그늘아래 쉴자리 마련... 순고르기, 순막기, 가지 유인, 소독등의 작업 진행... 뽀리똥도 빨갛게 익어 맛이 달다... 상수도 인입 공사는 싱크대를 구매해 설치하고... 바닥에서 물을 사용할수 있는 수도까지 설치 완료...

한밭수목원 장미 활짝

한밭수목원의 멋진 장미들... 촉촉히 내리는 봄비가 반갑다... 맑은 물방울 화장까지 하고... 많은 사람들을 설레게 한다... 연인들의 사랑이 깊어 가는 공간... 중년들의 가슴이 뜨거워 지는 공간... 봄비와 장미... 그 사랑의 어우러짐이 좋다... 26.05.27... 26.05.21... 한번으로는 부족하여... 또 들르고 다시 들려 본다... 한번을 둘러 보아도... 또 한번을 다시 둘러 보아도... 여전히 볼만하다...

수원 여행 - 화성행궁

수원 화성을 둘러 본다... 장안문 성벽길 화홍문을 향해 산책시작... 화홍문 아래로 흐르는 물소리가 좋다... 북암문을 거쳐 동북포루까지 성벽길 산책후... 다시 화홍문쪽으로 되돌아 내려와... 멋진 연못 용연을 둘러 본다... 수원 화성 장안문... 수원 화성 화홍문... 수원 화성 동북포루... 수원 화성 용연... 수원 화성 행궁... 수원 화성 왕의골목... 수원 은행나무 가로수... 수원 광교 호수공원... 점심 식사후... 화성 행궁을 돌아 보고... 행리단길, 왕의 골목을 산책... 카페에 들러 커피 한잔 마시며 잠시 휴식후... 장소를 광교 호수공원으로 옮겨... 호수공원을 둘러 본다...

진잠천에도 봄비가

진잠천에 봄비가 내렸다... 노랑꽃 창포가 멋지다... 불어난 물따라 산란기 잉어가 올라 와... 힘차게 푸드덕 거린다... 요즘은 망초꽃이 피크다... 금계국은 피기 시작하였고... 풀잎에 맺혀 있는 맑은 물방울... 아침 햇살이 힘 받기 전까지는... 생생히 살아 있어 좋다... 귀여운 새끼 오리를 볼 수 있는 시기도 이때다... 소풍 나온 오리 가족들이 귀엽다... 아직 진잠천은 살아 있다...

한밭수목원 장미꽃 활짝

모처럼 내리는 봄비가 반갑다... 점심 시간 잠시 짬 내어... 장미와 연꽃을 만나 본다... 목마른 갈증을 해소한 수목원에 생기가 돈다... 장미는 촉촉한 맑은 물방울 치장하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멋진 하루를 뽑내고 있다... 26.05.20, 수목원 동원... 26.05.18, 수목원 서원... 봄비가 내리는 중에도... 사람들로 붐비는 수목원... 활짝 피었던 작약은 서서히 지고... 장미와 연꽃은 활짝... 동원 연못을 가득 메운 수련과... 만발한 장미원의 장미는... 정말 장관이고 멋지다... 봄비 내려 더 멋진 풍경이 좋다...

사과대추 순고르기

한낮의 날씨는 거의 여름 수준이다... 대추나무 신초 자라는 속도가 엄청나다... 대추나무 순고르기를 시작하여... 계속 작업을 진행중이다... 이제까지 거의 반정도 진행중이다... 비올때 질척거리는 배수로 보완작업도 계속중이다... (26.05.07~19) 26.05.07... 26.05.09... 26.05.11... 26.05.12... 26.05.13... 26.05.14... 26.05.15... 26.05.16... 26.05.17... 26.05.18... 26.05.19... 상수도 설치 공사를 진행... 공사 날짜를 사전에 잡아 달라고 연락했지만... 연락이 오지 않다가... 갑자기 전화로 1시간후에 오겠단다... 어이 없었지만... 이번에 설치 안하면... 또 언제 하게 될지 몰라.....

동학사 1박 2일 모임

금요일 퇴근후 동학사 1박2일 모임... 숙소는 작년과 동일한 칸타빌라 펜션... 일단 펜션 1층에서 만나 차 한짠씩 하고... 동학식당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 오리백숙과 닭도리탕이 맛나다... 식사후 카페 더크루즈로 이동하여... 전시중인 그림 감상 후... 벚꽃 조명거리 산책... 벚꽃은 이미 져서 없지만 조명은 환상적... 학봉마을 논에서 울어 대는 개구리 소리가... 아련한 어릴적 추억을 깨워 준다... (26.05.15~16) 5.16일 새벽 산책... 새벽 동학사 계곡길... 부지런한 사람들이 드문드문... 산책을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은 새벽 고요함이... 산새들 노랫소리를 품어 준다... 비가 내리지 않은 관계로... 계곡을 흐르는 물도 졸졸 흐르지만... 그래도 산새들 지저김에..

세종 호수공원 산책

호숫가에 노랑꽃 창포꽃이 멋지다... 떠오르는 아침 햇살이... 오늘따라 더 눈 부신 날이다... 자임꽃도 활짝 피어 반겨 준다... 어제 저녁 낙화축제가 있었던 관계로... 새벽까지 세워 놓았던 행사기구를 철거하고 있다... 잠시 셔플댄스 번개 참석한다...(26.05.17) 아직 본격 한낮이 아닌데도... 햇살이 뜨겁다... 비들기 두마리가 수영을 하며 놀고 있다... 새들도 더운가 보다... 창포와 물속에 연꽃이 반겨 준다... 오늘 세종 호수 공원 산책도... 짱이다...

진잠천 5월의 산책

진잠천을 산책하며 흔하게 널려 있는... 찔레, 창포, 망초꽃을 만난다... 요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이팝과 아카시아꽃도... 5월의 주인공이다... 진잠 사기막골 삼거리에서는... 빨강꽃 아카시아꽃도 볼 수 있다... (26.05.09~15) 진잠천에 잉어들이 올라 오기 시작했다... 산란기라서 상류로 올라 온다는데... 얕은 물을 헤치며 푸두덕 푸드덕... 거칠게 올라 오는 모습이 경이로워... 한 번 더 눈길이 간다...

한밭수목원 장미꽃 활짝

5월로 들어 서며 장미원이 북적인다... 활짝 핀 멋진 장미가... 연인들의 마음을 홀린다... 산책하는 사람들도... 장미원을 한바퀴 둘러 간다... 바람에 흔들리는 감미로운 장미향... 멋진 계절의 순간에... 이곳에 있음은 진정 행복이다... (26.05.11~14) 26.05.14, 동원 산책... 26.05.11, 서원 산책... 만발한 작약과 만병초 꽃도 만난다... 이제 막 피어난 관계로... 꽃잎이 깨끗하고 상큼하다... 시원스런 분수에서 무지개가 피어 난다... 장미와 작약, 무지개의 어우러짐이 환상적이다... 멋진 계절 5월이 익어 간다...

즐거운 화담숲 산책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 9시부터 입장하는데... 30분전에 도착해 입구에서 기다린다... 기다림의 시간은... 언제나 길게 느껴 진다... 원앙연못, 소나무 정원, 분재원, 전통담장원, 색채원, 수국원등... 잘 가꾸어진 화담숲 산책... 정성 깃든 화담숲의 모든 것이 멋지다... 첫번째 모노레일 정거장에서 내리면... 소나무 정원을 거쳐 분재원으로... 자연스럽게 갈수 있는데... 두번째 정거장에서 내린 관계로... 소나무 정원을 거슬러 올랐다... 다시 내려 오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군데군데 화담숲 물길과 작은 폭포의 어우러짐은... 지루하지 않은 상큼함을 준다... 멋진 곳이다...

진잠천 산책길 꽃들

진잠천 산책길에서... 만나는 평범한 것들... 하루하루가 모아져... 시간의 흐름, 세월이 된다... 어느 순간 피어난 꽃들도... 지겹지 않을 정도의 화려함을 뽐내고... 또 다른 꽃들에게 자리를 내어 준다... (26.04.28~05.08) 욕심 부리지 않는 자연... 부족함은 있을 지언정... 과함은 없어 보이는게 자연이다... 시간과 계절을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며... 작은 역활에 부족함 없도록 존재한다... 그래서 늘 평온해 보이는게 자연... 진잠천 산책길 풍경이다...

한밭수목원 산책

막 피어 나기 시작한 장미와 작약꽃... 한밭수목원 동원을 산책하며... 5월의 싱그러움을 만끽해 본다... 시원스레 솟아 오르는 분수도 멋지다... 5월이 멋지다... 엊그제 어린이 날이 지났고... 오늘은 어버이 날이다... 세월의 흐름을 따르다 보면... 어린이도 세월을 먹고... 그들도 어른이 되고... 어버이가 된다... 모든 희노애락이 속절없고... 다 그게 그건데... 왜그리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건지...

두루봉농원 제초매트 작업

대추나무 신초도 훌쩍 자라기 시작... 연휴내내 제2농장 제초매트 작업을 진행했지만... 배수로 기울기 잡는 작업을 병행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소요... 5월로 들어 서며... 뿌리에서 올라 오는 잔가지가 엄청나다... 잔가지를 찍어 내고 제초매트 씌우기 계속... (26.04.30~05.06)26.04.30... 26.05.01... 26.05.02...복조(2) + 추황(2) 추가 식재...26.05.03... 26.05.04... 26.05.06...26.05.04... 죽은 나무 자리에... 추황과 복조 2주씩을 식재하고... 남세밭 호두나무 한 그루를 캐내어... 산쪽으로 옮겨 심었다... 엄나무 주변 산소 이장한 자리에... 작년 봄에 심은 감나무는... 싹이 아주 잘 나와 자라고 있다...

갑사 가는길 황매화

봄비가 내린다...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다... 촉촉히 젖는 신록이 싱그럽다... 갑사 가는길 울창산 고목 숲길... 황매화는 이미 시들고 있지만... 산책길 옆 황매화 군락지 황매화는 이제사 활짝... 갑사 황매화가 참 멋지다... 며칠후면 부처님 오신날... 갑사 대웅전 마당엔... 연등이 줄줄이 한가득 걸려 있다... 갑사 가는길 아름드리 고목은... 언제 보아도 정겹고 좋다... 멋진 5월이 봄비와 함께 시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