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내리는 봄비가 반갑다... 점심 시간 잠시 짬 내어... 장미와 연꽃을 만나 본다... 목마른 갈증을 해소한 수목원에 생기가 돈다... 장미는 촉촉한 맑은 물방울 치장하고...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멋진 하루를 뽑내고 있다... 26.05.20, 수목원 동원... 26.05.18, 수목원 서원... 봄비가 내리는 중에도... 사람들로 붐비는 수목원... 활짝 피었던 작약은 서서히 지고... 장미와 연꽃은 활짝... 동원 연못을 가득 메운 수련과... 만발한 장미원의 장미는... 정말 장관이고 멋지다... 봄비 내려 더 멋진 풍경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