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봉농원의 두루봉에서 바라 보는 새벽 일출과... 용수천 새벽 일출이 장관이다... 용수천 제방길 금계국도 활짝... 몇나무 심어 놓은 키위꽃도 활짝... 새벽부터 시작되는 농장 일들은 늘 분주하지만... 훌쩍 커가는 나무와 꽃들을 보고 있자면... 자연의 힘에 새삼 놀란다... (26.05.21~31)
26.05.21...




26.05.22...


















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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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그늘아래 쉴자리 마련...















순고르기, 순막기, 가지 유인, 소독등의 작업 진행... 뽀리똥도 빨갛게 익어 맛이 달다... 상수도 인입 공사는 싱크대를 구매해 설치하고... 바닥에서 물을 사용할수 있는 수도까지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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