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히 봄이 느껴지는 일요일 오전... 금강변에 위치한 구석기 유적지... 공주 석장리 박물관을 찾았다... 버드나무 강변과 작은 숲 오솔길을... 조용히 산책 할 수 있어 좋다... 버드나무 가지에 푸른 생기가 돈다...













































그냥 와 보면 안다... 왜 이곳이 인간의 오랜 낙토였는지... 박물관 입구에서 나태주 시인을 만난다... 단순하지만 오래 남는 말이다... 그냥 와 보면 안다... 그냥 가 보자... 귀가길에 인근 소파 매장에 들려 주문을 해놓고... 유성 보물섬에 들려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