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순 임에도... 엄청난 폭염의 연속이다... 길지 않았던 올해 장마가 그리워 지는... 이해하기 힘든 현상의 연속이다... 기후 온난화의 영향을... 직접 맞닥드리는 형국이다... 폭염속 진잠천 산책은... 그저 작은 고행이랄까...











































활짝 핀 무궁화... 덕명4거리에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폭염중에도 산책은 계속되어야 한다... 아주 작은 일상의 운동인데... 그마져 하지 않으면 대책이 없어 진다... 산책길에서 올라오는 지열이 엄청나다... 그래도 작은 바람이라도 불면... 그 바람마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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